일기 / 2008/03/20 23:39
오늘 밤엔 전혀 예상하지도 못했던 칭찬을 들었다. 오늘 들었던 말 중 가장 기분이 좋아졌던 ^^
.
.
.
.
.
"너는 X자애가 뭐 그렇게 요(妖)스럽게 옷을 입고 다니냐...?"
아.. ㅅㄱㅁㅌ 아주머니, 진짜 고마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표현도 웃기고 맥락없이 그런 말씀을 하시는 아주머니의 표정도 너무 재밌어서
가게에서 나오면서 푸하하하 웃어 버렸다 -ㅅ- ㅋㅋㅋㅋ
아껴 입어야지 후후.
.
.
.
.
.
"너는 X자애가 뭐 그렇게 요(妖)스럽게 옷을 입고 다니냐...?"
아.. ㅅㄱㅁㅌ 아주머니, 진짜 고마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표현도 웃기고 맥락없이 그런 말씀을 하시는 아주머니의 표정도 너무 재밌어서
가게에서 나오면서 푸하하하 웃어 버렸다 -ㅅ- ㅋㅋㅋㅋ
아껴 입어야지 후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