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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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ce gardener 2009/07/20 16:10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글만 훔쳐보고 가다가
오늘 후덥지근한 요상한 날씨에 이끌려 인사를 남기고 갑니다.
매일 들르는데...
새글이 없으면 너무 허전한 것 있지요.... 하하핫;;; -
dung 2009/04/16 17:1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가게 위치를 설명하자면...
홍대입구에서 놀이터를 끼고 내려가는 길과 바디샵(아직도 있던가?)쪽 아니면 벽돌집, 수노래방 등등 방향이 있자나요. 내려가는 방향이 아니라 후자쪽(바디샵 등등)으로 걸어가다보면 오른쪽 1층에 있어요. 가게 이름은 기억이 나질 않구요.-_=;;;
혹 모르시면 전화를 010-9134-7018;;
마카롱이나 수제초코나 쿠키랑 케이크 다양하게 파는 가게에요. ^^ -
HYON 2008/12/10 09:00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간간히 들러서 눈팅했었어용.>_<;;;
쿠키레시피 두가지 올렸는데... 시간나시면 한번 만들어보세용. 이건 저울과 오븐만 있으면 되더라구요.^_^ -
HYON 2008/09/08 16:46 수정/삭제 댓글쓰기
킹콩걸 보셨구나.>_< 완전 반가운걸요.
정말 좋아하면서 작업했었거든요. 삽화도 신나게 그렸고... 기존에 보던 책들이랑 너무 다르기도 했고 속시원하다고 해야하나요? 그랬거든요. 뭐 별로 읽은것들도 없지만;; 혹시 한겨례 기사는 보셨어요? 저자 인터뷰기사. 사진보고 정말 실망 했거든요.-_-;; 저자 미인이에요. 흑흑. 어디가? 추녀란 말인가!! 뭐 그쪽 미의 가치관과 이쪽의 가치관은 다르니까 그런가 싶기도한데; 조금 자기애가 부족한게 아닌가 싶었어요. 그정도로 저에게는 미인으로 보였음.-_-;;
혹시 그런 시원한(?) 책있으면 추천해주세요. >_<; 저는 요즘 보는 트라우마를 보면서 매우 동의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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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ae 2008/07/28 20:5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언젠가 어떤 글이 좋아서 RSS 구독 한 것 같은데 그게 뭐였는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 다시 와서 이번에는 인사드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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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2008/06/18 11:19 수정/삭제 댓글쓰기
샹탈 무페 검색하다가 우연히 발견했어요(구글 첫 페이지라니!).
토요일 학술회의 잘-끝까지- 보셨나 문자 한 번 드리려고 했는데, 토론 때까진 안 계셨나봐요. 존 카메론 미첼 보러 가느라 일찍 나왔거든요. 헌데 저보다 훨씬 가까이, hug까지 하셨다니 살짝 질투. -
쫑 2008/06/15 02:06 수정/삭제 댓글쓰기
콕콕 찔린다는 건 뻘한 내 생각에 대한 반성이랄까ㅋ
아, 근데 학술회의 기사 봤는데 심하게 맥락 없더군; 마치 양ㅎㅇ 선생님은 성별 상관없이 당장이라도 징병제를 해야한다고 주장하는 듯 보이네.(지정토론자 중 1분도 이런 식으로 이해하더군;;) 오히려 모병제의 단초적 논의로 볼 수도 있을 것 같은데..군대에 대해 울분에 찬 남성들에게 오해받기 쉬울 듯하여ㅠ
오해랑 상관없이 꽤나 논쟁적인 글인듯, 그래서 토론 때 재밌었어. 나중에라도 만나면 뭔가 더 얘기해 보고 싶으ㅎㅎ -
쫑 2008/05/13 00:03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닛, 티스토리의 방명록은 여기 있는 거였군!-_-;; 허허
비앙님 블로그에 가끔 들러 글을 훔쳐보고 있답니다. 종종 콕콕 찔려하며 글을 보지요ㅎ
난 맨날 글을 써봐야지 생각하면서 실천은 잘 안되는구남;; 요새 잘 모르는 법률용어들만 머리 속 가득 맴맴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