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dung 2010/03/09 18: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점 재입점(?)을 축하드려요. ^_^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그런대로 가끔 들를께요.

    • 비앙 2010/03/10 23:36  수정/삭제

      아이코 반가워요^^

      저 사실 쭈욱 dung님 그림체의 은근한 팬이었어요 헤헤

  2. chance gardener 2009/07/20 16:10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글만 훔쳐보고 가다가
    오늘 후덥지근한 요상한 날씨에 이끌려 인사를 남기고 갑니다.
    매일 들르는데...
    새글이 없으면 너무 허전한 것 있지요.... 하하핫;;;

    • 비앙 2010/03/07 23:34  수정/삭제

      아. 너무 오래 전에 남겨진 방명록이네요. 남겨진지도 몰랐어요..

      닫은지 오래되어서 이젠 안오시려나요^^;

  3. dung 2009/04/16 17:1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가게 위치를 설명하자면...
    홍대입구에서 놀이터를 끼고 내려가는 길과 바디샵(아직도 있던가?)쪽 아니면 벽돌집, 수노래방 등등 방향이 있자나요. 내려가는 방향이 아니라 후자쪽(바디샵 등등)으로 걸어가다보면 오른쪽 1층에 있어요. 가게 이름은 기억이 나질 않구요.-_=;;;
    혹 모르시면 전화를 010-9134-7018;;
    마카롱이나 수제초코나 쿠키랑 케이크 다양하게 파는 가게에요. ^^

    • 비앙 2009/04/17 21:09  수정/삭제

      히힛. 친절한 안내 진짜 감사드려요. 대충 지형이 그려지는 군요.. 종종 지나가듯 들렀던 동네인지라 ^.^

      친구들 선물로도 좋을 것 같아요!

  4. HYON 2008/12/10 09:00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간간히 들러서 눈팅했었어용.>_<;;;
    쿠키레시피 두가지 올렸는데... 시간나시면 한번 만들어보세용. 이건 저울과 오븐만 있으면 되더라구요.^_^

  5. HYON 2008/09/08 16:46  수정/삭제  댓글쓰기

    킹콩걸 보셨구나.>_< 완전 반가운걸요.
    정말 좋아하면서 작업했었거든요. 삽화도 신나게 그렸고... 기존에 보던 책들이랑 너무 다르기도 했고 속시원하다고 해야하나요? 그랬거든요. 뭐 별로 읽은것들도 없지만;; 혹시 한겨례 기사는 보셨어요? 저자 인터뷰기사. 사진보고 정말 실망 했거든요.-_-;; 저자 미인이에요. 흑흑. 어디가? 추녀란 말인가!! 뭐 그쪽 미의 가치관과 이쪽의 가치관은 다르니까 그런가 싶기도한데; 조금 자기애가 부족한게 아닌가 싶었어요. 그정도로 저에게는 미인으로 보였음.-_-;;
    혹시 그런 시원한(?) 책있으면 추천해주세요. >_<; 저는 요즘 보는 트라우마를 보면서 매우 동의중입니다.

    • 비앙 2008/09/16 22:04  수정/삭제

      크크. 그 책을 HYON님이 작업하셨을 줄이야! 놀라워요 정말^^ 한겨레 기사 못봤어요. 그래서 급히 찾아봤었더랬죠. 그래서 저자 사진도 보게 되었구요..

      시원한 책이요? 알 것 같으면서도 잘 모르겠어요 그 말 뜻을^^ㅎ 생각 나는대로 HYON님 블로그에 글 남길게요~

      덧) 트라우마 책, 정말 좋죠. 그 책은 한 반쯤 읽다가 결국 다 못 읽었어요. 말 그대로 '못' 읽겠더라구요. 책이 나빠서도, 안 읽혀서도 아니고..

  6. 2008/09/03 15:0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비앙 2008/09/06 10:48  수정/삭제

      헷. 아니어요, 말이 길다뇨. 전 대화를 좋아한담미닷 ㅎㅎㅎㅎ ㅇㅇㅇㅇ님 블로그도 살짝 가봤는데 읽을 거리가 많던데요? ^^ 종종 찾아갈게요~

  7. yjae 2008/07/28 20:5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언젠가 어떤 글이 좋아서 RSS 구독 한 것 같은데 그게 뭐였는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 다시 와서 이번에는 인사드리고 갑니다.

    • 비앙 2008/07/31 12:58  수정/삭제

      앗 안녕하세요^^

      글 하나라도 좋았다니, 기분 좋은데요~ :)

      블로그를 보니 외국에 계신가 봐요! 좀 부러워지기도 ^^;

  8. 나무 2008/06/18 11:19  수정/삭제  댓글쓰기

    샹탈 무페 검색하다가 우연히 발견했어요(구글 첫 페이지라니!).
    토요일 학술회의 잘-끝까지- 보셨나 문자 한 번 드리려고 했는데, 토론 때까진 안 계셨나봐요. 존 카메론 미첼 보러 가느라 일찍 나왔거든요. 헌데 저보다 훨씬 가까이, hug까지 하셨다니 살짝 질투.

    • 비앙 2008/06/19 19:47  수정/삭제

      아~ >_< 샹탈 무페에 대한 포스팅이 있기는... 하네요. 저도 가물가물; 너무 허접한 것들이어서 도움도 안되었을텐데^^;
      네 일찍 나왔어요.. 토론 때는 그래도 좀 더 재밌었단 얘기가 많아서 아쉽기는 해요.

      hug도 했지요, 하하 +_+ 그래도 그 공연에 가셨었다니 정말 전 그게 더 부러운데요 ㅠㅅㅠ

  9. 2008/06/15 02:06  수정/삭제  댓글쓰기

    콕콕 찔린다는 건 뻘한 내 생각에 대한 반성이랄까ㅋ

    아, 근데 학술회의 기사 봤는데 심하게 맥락 없더군; 마치 양ㅎㅇ 선생님은 성별 상관없이 당장이라도 징병제를 해야한다고 주장하는 듯 보이네.(지정토론자 중 1분도 이런 식으로 이해하더군;;) 오히려 모병제의 단초적 논의로 볼 수도 있을 것 같은데..군대에 대해 울분에 찬 남성들에게 오해받기 쉬울 듯하여ㅠ

    오해랑 상관없이 꽤나 논쟁적인 글인듯, 그래서 토론 때 재밌었어. 나중에라도 만나면 뭔가 더 얘기해 보고 싶으ㅎㅎ

    • 비앙 2008/06/15 18:08  수정/삭제

      그치 맥락 완전 삭제 -_- 보고 진짜 식겁했다니까... 그것도 2시에 쓴 기사라니, 학술회의도 안 본거잖아...!!

      토론 때 재밌었던 것, 만나면 얘기해줘 ^.^

  10. 2008/05/13 00:03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닛, 티스토리의 방명록은 여기 있는 거였군!-_-;; 허허
    비앙님 블로그에 가끔 들러 글을 훔쳐보고 있답니다. 종종 콕콕 찔려하며 글을 보지요ㅎ
    난 맨날 글을 써봐야지 생각하면서 실천은 잘 안되는구남;; 요새 잘 모르는 법률용어들만 머리 속 가득 맴맴ㅠ

    • 비앙 2008/05/17 00:57  수정/삭제

      허허 응? 콕콕 찔린다니... 킁킁

      나도 글을 쓰면서 살고 싶은데, 늘 푸념 일색일 뿐이야... =_= 킁킁 ;ㅅ;

      쫑님도 블록을 만드는게 어떠하이?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