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한 다양성과 단조로운 유사성 사이에서. 소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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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26 18:00 WoundedHealer8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막상 블로그를 만들고 나니 막막하네요!ㅋㅋ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ㅜㅜ
    이곳에 오니 오빠의 세계가 더 잘 보이는군요! 자주 놀러올께요~ :)

  2. 2011/02/12 16: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11/02/14 10:33 소이연  수정/삭제

      네 지운님 반가워요. 지운님도 공간을 갖고 계시다면 블로그 이웃이 되면 좋을 것 같아요 ^^

    • 2011/02/14 10:34 소이연  수정/삭제

      아, 이름을 클릭하니 연결되는군요^^

    • 2011/02/14 21:06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11/02/19 20:09 소이연  수정/삭제

      그 시집은 있는데, 뒤에 평론은 본적이 없네요. 댓글 달고 찾아봐야겠어요. 사실 소이연은 예전에 어디선가 성리학 관련 글을 읽다가 눈에 담아 두었던 표현이에요. 모양새도 예쁘고 해서 ^^

  3. 2010/12/14 21:0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0/11/18 22: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10/11/10 15: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10/11/16 23:31 소이연  수정/삭제

      어이쿠 제가 한 1주일 동안 블로그에 소홀해서... ㅋㅋ 그... 후일담(?)은 만나면 말씀드리겠어요 ^^

  6. 2010/11/07 22: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10/11/09 22:39 소이연  수정/삭제

      YR 이름 너무 예쁘고 좋아요. ^^ 그 이후로도 그곳에 다녀온 사람들 이야기를 종종 듣게 되네요. 수업시간에도 그렇고요. 그나저나 자료집을 가져온 게 행운이되다니, 기분이 좋기도 한데 키노트만 듣고 온 저로서는 욕심 내지 말고 다른 분들께 양도했어야 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

      트윗이었나 블로그였나보니, 우리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살던데요? 전 같은 구에 ㅂㅊ동에 살아요. 머지 않아 만날 수 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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