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한 다양성과 단조로운 유사성 사이에서. 소이연

카테고리

전체보기 (484)
일기 (198)
조각들 (74)
독서노트 (79)
스크랩 (57)
영화 (44)
음악 (0)
문학 (17)
번역 (14)
(0)
기타 (1)
미공개 (0)
일기 / 2009/04/22 11:11




네이버의 <지식인의 서재>에서 본, 신경숙씨의 서재.

집이 곧 서재고 서재가 곧 집인, 그런 공간에서 살고 싶어라 흑
그리 큰 욕망도 아닌데, 설마 쉰살이 되기 전에 이루지 못하는 건 아니겠지?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 많이 오는 날  (0) 2009/05/16
싫은 남자애들 유형  (0) 2009/04/30
서재를 갖고 싶어라  (2) 2009/04/22
명견 해피  (2) 2009/04/12
오늘의 타로카드  (0) 2009/04/05
Posted by 소이연

글 보관함

최근에 받은 트랙백

달력

« » 2012.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