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 2009/04/22 11:11
네이버의 <지식인의 서재>에서 본, 신경숙씨의 서재.
집이 곧 서재고 서재가 곧 집인, 그런 공간에서 살고 싶어라 흑
그리 큰 욕망도 아닌데, 설마 쉰살이 되기 전에 이루지 못하는 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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