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한 다양성과 단조로운 유사성 사이에서. 소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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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 2008/12/01 18:59

'퇴근'할 때쯤 스트레스를 잔뜩 받을 일이 있어서 짜증을 내면서 집에 돌아와서 컴퓨터를 켜니... 역시 암울한 뉴스 뿐이네. 사실은, 어디까지나 그냥 '암울한 뉴스'일 뿐이다. 별 다른 깊은 내용도, 미더운 내용도 없이 그냥 어두운 기운만 마구 흩뿌린다는 의미에서 그렇다. 그렇게 인터넷을 떠돌다가 프레시안에 비교적 깔끔하게 잘 정리된 글이 올라왔기에 링크. 여지껏 헷갈렸던 일들도 좀 정리가 되는 느낌이다. 다 읽고서 누가 썼나 싶었는데, 장시복씨가 쓴 글이었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81201095028&Section=02 [새창으로]


그렇다면, 이제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걸까? 나는 그저 손 놓고 이렇게 인터넷만 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하니 우울해지네..


덧) 태그 쓰다가 느낀건데... 이게 반드시 '경제'의 문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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